코로나19 거리두기는 어디에?

포토뉴스 / 김승민 기자 / 2020-05-28 18: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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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승민 기자>

 

▲ <사진=김승민 기자>

 

[넥스트뉴스=김승민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 영사부 앞에 대사관 업무를 보기 위해 긴 줄이 늘어서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 중이지만 어디에도 그런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김승민 기자 director@nex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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