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총선 현수막이..."선거 공해"

포토뉴스 / 김승직 기자 / 2020-04-19 17: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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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신대방역 사거리

 

[넥스트뉴스=김승직 기자] 총선 후 나흘이 지난 19일 오후까지도 신대방역 사거리에는 홍보용 현수막이 걸려있다. 

 

출마했던 후보 대부분이 '성원에 감사드린다'는 현수막으로 교체한 것과 대비된다. 한 행인은 "낙선되니 나 몰라라인가"라며 "저런 게 선거공해"라고 말했다.

 

김승직 기자 reporter@nex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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