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화면이 어두워질수록 지구의 내일은 밝아진다’

기업동향 / 김혜민 기자 / 2020-08-12 1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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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뉴스=김혜민 기자] 지난 7월 말부터 진행한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캠페인 ‘친환경, It’s time to Act’이 3주만에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1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해당 캠페인은 친환경 경영전략인 ‘그린밸런스 2030’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하이,이노베이션(Hi,!nnovation)’ 브랜드 슬로건의 소통 방식을 친환경 방향으로 가져가려는 능동적인 대응 방식의 일환이다.

이 동영상은 검은색의 절전 모드 영상이 일반 영상보다 전력 소비량을 30% 이상 줄인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었다.

 

또 친환경, 'It’s time to Act’라는 캠페인을 보는 것 자체가 친환경 실천의 한 방식이 될 수 있다는 시도에 그 의미가 있다.

SK이노베이션 임수길 홍보실장은 “노출 극대화 대신 노출 최소화라는 역발상의 방식으로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놓은 관심은 친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그만큼 강조되는 것”이라며 “ SK이노베이션은 ‘그린밸런스 2030’을 강력하게 실천해 가장 친환경적인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enam.he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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