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를 안방에서?'…국내외 유명 전시를 온라인으로 보자

문화 / 김혜진 기자 / 2020-04-02 14: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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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브르박물관 온라인 관람 페이지 캡쳐. 확대 축소 및 설명과 방향이동이 가능하다.


[넥스트뉴스=김혜진 기자] 최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족이 늘어나는 가운데 국내·외 유명 미술관·박물관이 온라인 무료 관람을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여파가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를 강타해 유명 관광지 및 명소들이 문을 닫았다.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오르세 미술관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미술관·박물관이 임시 휴관에 들어간 가운데 일부는 무료로 온라인 전시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서울시립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등이 큐레이팅을 곁들인 온라인 미술관람을 제공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VR체험을 통한 관람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각 지역의 미술관·박물관 등도 온라인 문화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 넥스트뉴스 홈페이지에서 클릭 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해외]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Louvre)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Prado) 
이탈리아 밀라노, 브레라 회화관(Pinacoteca di Brera)
이탈리아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Galleria degli Uffizi)
영국 런던, 영국 박물관(British Museum)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미국 워싱턴, 워싱턴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주 미술관 (Hermitage Museum)

 

[국내]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아라리오갤러리
(홈페이지에서 이메일 등록 시 전시정보와 온라인 관람 URL 제공)

 

김혜진 기자 reporter@nex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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