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닥다닥 손님'···'코로나 방역'은 먼 나라 얘기

포토뉴스 / 김인환 기자 / 2020-09-17 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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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종된 서울의 한 술집. <사진=JTBC 캡처>

▲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종된 서울의 한 술집. <사진=JTBC 캡처>

 

[넥스트뉴스=김인환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완화되자마자 거리의 술집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아직 사람 간 1미터 간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이를 준수하는 곳은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이에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심각하게 대두된다.

 

특히 상당수 술집이 발열체크나 방문자 명단 작성을 소홀히 해 깜깜이 환자 발생 시 대처가 불가능 할 거란 지적도 나왔다.

 

김인환 기자 director@nex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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